박완수 지사, '경남대도약 첨단산업 추진단' 본격 가동…312조 실행 컨트롤타워

박완수 지사, '경남대도약 첨단산업 추진단' 본격 가동…312조 실행 컨트롤타워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민선 9기 첫 시장·군수 정책회의를 열고, 경남도와 18개 시군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경남대도약 첨단산업 추진단'을 본격 가동했다.

7월 6일 추진단 가동을 지시한 데 이어 7월 20일 조직을 출범시켜, 영남권 312조 원 규모 첨단산업 투자를 실행에 옮기는 컨트롤타워로 삼는다.

추진단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제조 데이터를 보유한 강점을 앞세운 피지컬 AI 분야를 비롯해 제조업 AI 전환(제조AX·M.AX), 소형모듈원전(SMR), 거제 조선·해양플랜트(삼성중공업 투자와 현대차그룹 부품 제조 클러스터), 우주항공 등 주력산업별 10개년 계획을 추진한다.

7월 5일부터 20일까지 도 단위 종합일간지 4곳이 관련 보도를 이어갔다.

매체별 보도: 경남도민일보, 경남매일, 경남도민신문, 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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