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 'SMR² 플랫폼 국가연구소' 선정…창원, 세계 SMR 혁신 허브 노린다

국립창원대 'SMR² 플랫폼 국가연구소' 선정…창원, 세계 SMR 혁신 허브 노린다

국립창원대학교가 교육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가연구소(NRL 2.0) 사업에 선정돼 'SMR² 플랫폼 국가연구소'를 구축한다.

경남은 차세대 원전 연구거점을 확보하며 소형모듈원전(SMR)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 연구소는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전기업과 제조기반이 집적된 창원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해 SMR 핵심 모듈의 설계·제조·검증·인증·데이터화 전 과정을 아우르는 혁신 플랫폼을 지향한다.

SMR AX 플랫폼과 HILS 기반 시험·검증 체계, 지역 원전기업의 AI 전환을 돕는 'SMR AX센터'도 들어선다. 박민원 총장은 '20조 원 규모의 SMR 생태계를 만들어 청년이 돌아오는 창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6월 29일부터 7월 22일까지 도 단위 종합일간지들이 관련 보도를 이어갔다.

매체별 보도: 경남일보, 경남도민신문, 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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