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경남 SMR 국제콘퍼런스' 11월 창원 개최…경남, 글로벌 SMR 공급망 선점 승부

경남도가 오는 11월 창원에서 '2026 경남 SMR 국제콘퍼런스'를 연다.

경남도는 6월 22일 한국원자력산업협회, 경남테크노파크와 콘퍼런스 개최 협약을 맺고, 글로벌 소형모듈원전(SMR) 시장 전망과 기술개발 현황, SMR 파운드리(제조·생산) 구축 방안 등을 다룰 예정이다.

한국수력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전 산·학·연이 참여한다.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는 '경남은 대한민국 원전 제조산업의 핵심 거점이며, SMR 시대를 맞아 글로벌 공급망을 선점할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6월 22일 도 단위 종합일간지 5곳이 협약 소식을 일제히 보도했다.

매체별 보도: 경남신문, 경남일보, 경남매일, 경남도민신문, 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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