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11조 7000억을 확보하라!
민선 9기 경남도정이 도정 연속성의 잇점을 살려, 2027년도 국비 확보에 화력을 집중하고 있다.
경남도는 세종에 '2027년 국비 확보 정부 대응 상황실'을 설치하고, 총 11조 7000억 원 규모의 국비 확보를 통해 경남의 미래 성장과 민생 안정을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
김명주 경제부지사를 중심으로 6월 25일 기획예산처를 직접 찾아 2027년도 국비사업 건의서를 전달했으며, 경남도민신문은 6월 28일 사설로 힘을 보탰다.
도 차원의 건의와 별개로 진주시도 6월 17일과 7월 8일 두 차례 국회를 찾아 우주항공 인프라 9건 140억 원을 별도로 건의했다.
매체별 보도: 경남신문, 경남일보, 경남도민신문, 경남도민일보, 뉴스경남
보도 타임라인 (8)
- 06-17 · 경남도민신문 · 진주시, 국회 잇단 방문…2027년 국비사업 반영 촉구
- 06-25 · 경남도민신문 · 경남도, 기획예산처 찾아 내년 국비 확보 총력전
- 06-25 · 뉴스경남 · 경남도, 내년 국비 확보 총력…기재부 찾아 핵심 현안 건의
- 06-25 · 경남도민일보 · 경남도, 기획예산처 찾아 내년 주요사업 국비 건의
- 06-25 · 경남일보 · 경남도, 미래·민생 핵심사업 분야 국비 확보 총력전
- 06-26 · 경남신문 · 내년 국비 확보 총력 나선 경남도
- 06-28 · 경남도민신문 · 사설-경남도 내년 국비 확보에 최선을
- 07-08 · 경남도민신문 · 진주시, 국비 확보 총력전…우주항공 인프라 9건 140억 건의